좋아하는 음식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

우리는 늘 음식을 먹는다.
이러한 음식은 우리 몸에 들어가 피가 되고 살이 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좋아하는 음식의 유형에 따라 사람의 성격도 드러난다는 사실이다.
그저 입맛 당기는 대로 먹는 음식 하나를 가지고도 자기 성격의 장.단점을 읽어낼 수 있다는 말인데, 이른바 좋아하는 음식과 성격과의 그 오묘하고도 신비로운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매우 견실하고 안정된 타입이다.
라이프 사이클을 생각하며 생활설계를 정확히 실천하는 실속파이기도 하다.
고지식한 면이 있지만 상사로부터 신임을 받는 타입이다.
따라서 이 타입의 남자는 남편감으로서 최고다. 화려한 면도 없고 사교도 서툴다. 이른바 출세지향적인 타입도 아니어서 아내에게는 답답한 느낌이 들지 모른다. 그러나 가정을 중요시 여기는 견실한 남자임에는 틀림없다.
여자인 경우는 가정적이고 알뜰한 아내형이다. 세심하고 매사에 자상하여 남편과 아이들에게 봉사하는 타입이지만 중년이 되면 나태해지기 쉽다.


수동적이며 착실하고 부지런한 성격이다. 남의 어려운 일에 대해 발벗고 나서는 성실파이기도 하다. 그런 까닭에 친구도 많다.
이 타입의 남자는 원만한 성격으로 가정도 소중히 여기고 가사도 거들어 준다. 그러나 좀 지나치게 평범해서 싫증이 쉽게 올 수도 있다.
여자인 경우는 화려한 생활보다는 평범하고 안정된 생활을 바란다. 시대에 약간 뒤떨어지지만 수수함 속에 그녀의 진면목이 있는 진정한 아내감이다.


풍성한 요리나 케이크 등의 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대체적으로 사교적이며 현실파가 많다. 게임이나 오락 등을 잘하는 합리주의자가 많기도 하다.
이 타입의 남자는 처세술을 지녀 믿음직스럽지만 때로는 여성을 이용하여 출세를 하려고 하는 교활함도 있다. 여자인 경우는 무드에 약하며 직업여성을 지향하기도 한다.


내향적인 외곬의 성격이다. 프라이드가 강하며 독선적인 면도 있다. 그러나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하지는 않는다.
이 타입의 남자인 경우는 보수적인 사고가 강하다. 아내의 외출에는 심한 간섭을 하면서도 아내는 남보다 매력적이어야 한다는 데 대해서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는다.
여자는 고급상표 지향성이 강하며 값싼 것은 몸에 잘 걸치지 않는다. 성에 대해서는 불감증 경향이거나 반대로 대단히 격렬하다.


밸런스 감각이 풍부하고 매사에 무리하지 않는 합리적인 실속파이다. 친구간의 거래도 정확하여 신용이 있다는 평판이 있지만 실제로 어려운 일이 닥치면 발 벗고 나서줄 사람이 없다.
이 타입의 남자는 규칙적인 생활을 좋아한다. 경제적으로는 착실하게 저축을 하는 안정형이다. 무슨 일이든 계획적으로 추진하기 때문에 실패가 적다.
여자인 경우는 냉철하고 견실하다. 일단 내 손에 들어온 것은 놓치지 않는 또순이형이기도 하다.


정감있고 애정이 넘치는 타입이다. 하지만 맺고 끊는 것이 부정확한 경우가 많아 우유부단하다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이 타입의 남자인 경우는 친절하고 유머와 센스가 있지만 내심은 독재적인 남자이기를 희망한다. 특히 아내가 될 사람은 자기 어머니를 잘 모실 여성을 구하는 경향이 있다.
여자인 경우는 전형적인 현모양처를 동경하는 타입이다. 정신적으로도 안정되어 있어 남과의 접촉도 원만하다.


자연지향적인 성격이다. 야외활동 등에 관심이 많다. 외모에 구애됨이 없으며 타인을 의식하지 않는다. 추진력이 강하기도 하다.
이 타입의 남자는 표면적으로 과묵하다. 태도는 온화하게 보이지만 줏대가 있어 매사에 자신있게 일을 추진한다.
여자는 진한 화장을 싫어하는 보수적인 경향이 있다. 프라이드가 강하고 의리가 있기도 하다. 주위로부터 신뢰를 받는 현대여성인 캐리어우먼이 많다.


내성적인 성격이다. 불평불만이 있어도 표정에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을 때가 많다. 인정미가 없다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이 타입의 남자는 완고하고 독선적으로 독주하기 쉬우며 사람을 좋아하고 싫어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특히 고독형의 사람이 많다.
여자인 경우는 의지가 강하고 타협을 싫어한다. 때론 고부간의 갈등으로 심한 위험을 자초할 수도 있는 타입이다.


어린애처럼 순진하고 순정적이지만 무드에 좌우되기 쉽다. 대체적으로 약방의 감초와 같은 타입이다.
이 타입의 남자는 술, 노름, 경마 따위에 열중하기 쉽고 정신 산만, 정서불안, 욕구불만에 빠지기 쉬운 경향이 있다. 감정의 변화가 많으나 인간성은 좋다.
여자인 경우는 히스테리형의 타입이 많은 편이다. 감정의 변화가 심하며 자기 뜻대로 매사를 처리하여 상대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

대기 만성형으로 끈기가 있고 냉정한 타입이다. 더구나 뽐내지 않고 붙임성도 있다. 상대가 처음 대할 때 매우 조심스럽다.
이 타입의 남자인 경우는 겉보기에는 동작이 느리고 무딘 것 같지만 행동력은 뛰어나다. 정신력이 강하고 냉정하므로 유사시에는 믿음직하다.
여자인 경우는 당차고 스케일이 크다. 조자룡의 손같이 매사에 대범하여 언제나 대하기가 편한 여자이다. 친구들의 상담역은 도맡아 할 뿐만 아니라 남의 일에도 서슴없이 나서 해결해주는 타입이기도 하다.


새 것을 좋아하고 교제도 넓지만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상대의 오해를 받는 일이 많다.
이 타입의 남자인 경우는 동작이 빠르고 교제도 능숙하지만 통솔력이 부족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다소 경박한 면도 있어 실수를 하기도 한다.
여자는 교제 범위가 넓고 귀여운 느낌을 주기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언제나 말벗의 상대가 된다. 그러나 다소 독선적이고 입이 가벼워 곤경에 처하기도 한다.


재능은 다재다능하나 변덕스러워서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다. 꾸준하게 어떤 일에 집착하면 성과가 높은 타입이기도 하다.
이 타입의 남자인 경우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주저없이 실천에 옮기지만 열기가 식기 쉬운 면도 있다. 취미가 폭넓고 손재주 또한 풍부하다. 그러나 여성에 대해서는 바람기가 있으며 의지력이 부족한 게 흠이다.
여자는 기분파이기도 하다. 교제는 폭넓지만 사소한 일로도 싸워 이내 사이가 틀어지고 만다. 그러나 악의는 없는 타입이다.


순진하고 상냥한 서비스 정신이 왕성한 타입이다. 자신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는 타입이기도 하다.
이 타입의 남자인 경우는 자기 부하나 친지의 일을 친절하게 돌봐준다. 사람이 너무 좋아 속는 일도 많다. 여성한테도 매우 친절하다.
여자는 남을 잘 돌보고 친절하여 주위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사는 타입이지만 의지가 좀 약하다.


밝고 명랑한 성격이다. 언제나 천진난만한 어린 아이 타입이기도 하다. 그러나 의지력이 부족하며 매사가 성격 만큼 안돼 뒤돌아서서 고뇌하는 경우가 많다.
이 타입의 남자인 경우는 남에게 주는 인상이 좋고 허영을 부리지 않아 누구하고도 솔직하게 사귀어 인생을 즐겁게 보내는 타입이다. 남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 성격으로 호감을 산다.
여자는 개방적이고 쾌활하다. 패션 센스도 좋다. 지나치게 성적으로 개방된 여성도 있다.

by sky7 | 2009/01/10 18:23 | 트랙백 | 덧글(0)

축광섬유

축광(蓄光)섬유란!

태양과 같은 자연광이나, 백열등 형광등 일반조명등과 같은 인위적조명의 빛을 조사(照射) 받아,
이 빛을 흡수 저장하였다가, 빛이 제거된 어두운 곳에서 발광(發光)하는 섬유를 말하는 것이다.
주)새론의 축광섬유 lyten은, 축광성발광체를 PET수지와 안정적으로 결합
   시켜, 섬유화한 것으로,
기계적 가공에 의해 기계의 마모가 발생하지 않으며
또한 세탁 및 후가공에 의하여 축광성 발광체의 탈리가 발생하지 않아
lyten의 기능은 반영구적인 것이 특징이다.


 구성 : 원사/ 자수사/ 가발사

 용도 : lyten섬유단독/ lyten+반사섬유/lyten+형광 또는 일반섬유를 이용
            다양한 용도로 제품이 개발가능
            - 직물, 편물, 부직포등의 원단제조분야
            - 의류, 봉제를 비롯한 각종 섬유제품, 산업자재, 인테리어등의
               각종 분야의 다양한 용도

by Nice7 | 2009/01/03 23:01 | 축광 | 트랙백 | 덧글(0)

축광이란?

1. 축광성발광체에 대한 개요

어떤 형태의 에너지에 의해 자극을 받은 물질이 이 에너지를 변환하여 빛을 방출할 때 그 자극을 받고 있는 동안의 발광하는 것을 "형광(螢光)"이라한다.
그러나 자극을 정지한 이후에도 발광하는 것을 "인광(燐光)"이라 하고 인광보다도 잔광(after grow)이 긴 것을 "축광(蓄光)"이라 하며 그 재료를 축광성 발광체라 한다(JIS K5120). 일반적으로 시계나 기계의 계기판에 사용되고 있는 축광체는 황화아연에 동을 부활한 안료(ZnS:Cu)로 휘도(輝度)가 낮고 잔광시간이 10~20분 정도밖에 되지 않고 자외선에 의해 光分解되어 흑색이나 갈색으로 변색이 되는 결점을 가지고 있다.

또 축광안료에 방사성물질인 프로메티움(Pm)등을 첨가 상시 방사선으로 축광체를 자극하여 발광시키는 自發光形의 축광재료가 한때 사용되기도 하였지만 방사성 물질의 사용제한 및 인체와 환경오염으로 인하여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다.

2. 발광재료

축광성 발광체는 SrAl2O4를 모결정으로한 일반적인 축광성 발광체와는 기본적으로 다른 구조로 특이한 기능을 가지는 결정체로서 장시간 발광이 되는 재료이다.
이 축광성 발광체는 태양광과 같은 자연광이나 백열등 형광등과 같은 인위적인 조명등의 빛의 에너지를 照射받아 이를 흡수 축적하였다가 발광하는 것으로 빛의 자극을 받으면 높은 휘도를 보이며 24시간이상 잔광효과가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발광재료는 다음과 같이 나뉘어진다

형광/재귀반사는 빛이 있을때 보이지만 빛이 있는 곳에서는 볼수 없는것이고 야광/축광은 빛이 없을때도 보이는것이다

 

by Nice7 | 2009/01/03 23:00 | 축광 | 트랙백 | 덧글(0)

고흡습섬유의 용도

흡습(吸濕)섬유는 흡수성능이 물에서 자기무게의 100배(생리식염수에서 45배),
흡습력은 150%(상대습도 90%조건하)로 대단히 높고 반복사용이 가능해서
습기의 영역으로부터 물의 영역 사이를 자유롭게 왕래 가능한 유일한 섬유제품인 것이다.

Kolas의 용도
위생재료종이, 실금 패드(pad), 생리용품, 모유 패드(pad)
통신 재료광 케이블용 지수재료
방재재료소방옷, 소화용 자재
필터(filter) 재료기름과 수분의 분리 필터(filter)
반도체등 세정 액분리 필터(filter)
농업ㆍ원예재료결로방지용
보수 및 보습용 /사막의 녹화용
의료용재료수술용천, 혈액흡수체, 약품흡수체, 창상치료 용품, 수술용 시트(sheet), 수술용 가운
토목ㆍ건축재료콘크리트(concrete) 양생 , 결로방지 , 벽재료, 주택재료(방습)
일용잡화물건세차용품, 마스크(mask), 모자(땀흡수 및 방지), 침구 매트(mat)

 

by Nice7 | 2009/01/03 22:59 | 고흡습 | 트랙백 | 덧글(0)

고흡습섬유의 용도

흡습(吸濕)섬유는 흡수성능이 물에서 자기무게의 100배(생리식염수에서 45배),
흡습력은 150%(상대습도 90%조건하)로 대단히 높고 반복사용이 가능해서
습기의 영역으로부터 물의 영역 사이를 자유롭게 왕래 가능한 유일한 제품인 것이다.

Kolas의 용도
위생재료종이, 실금 패드(pad), 생리용품, 모유 패드(pad)
통신 재료광 케이블용 지수재료
방재재료소방옷, 소화용 자재
필터(filter) 재료기름과 수분의 분리 필터(filter)
반도체등 세정 액분리 필터(filter)
농업ㆍ원예재료결로방지용
보수 및 보습용 /사막의 녹화용
의료용재료수술용천, 혈액흡수체, 약품흡수체, 창상치료 용품, 수술용 시트(sheet), 수술용 가운
토목ㆍ건축재료콘크리트(concrete) 양생 , 결로방지 , 벽재료, 주택재료(방습)
일용잡화물건세차용품, 마스크(mask), 모자(땀흡수 및 방지), 침구 매트(mat)

by Nice7 | 2009/01/03 22:57 | 트랙백 | 덧글(0)

고흡습섬유의 MSDS

1. Kolas의 기본물성
  화학조성 : 아크릴산 중합체 나트륨염 가교물
  비중 : 1.55g / cm3
  공정수분율 : 14wt%
  섬유 크기 : 9 d(ex: 9,000m/1g)
  강력 : 2.46 g/d
  확장도 : 28.4%
  gel 강도 : 3,713

2. KOLAS의 흡수 흡습성의 원리
1)흡수성의 원리
K-SIS는 고분자의 말단기에 카르보닐산 염을 가지고 염을 형성하고 있다.
염의 침수압에 의해 물을 흡수한다.
이때 카르복실기와 나트륨이 분리되고 카르복실기가 이온화되어 마이너스이온끼리 서로 반발하여 분자사이가 넓어지고 팽윤한다.
즉 염의 농도가 평형상태에 도달하기위한 한계까지 흡수한다.
2)흡습성의 원리
K-SIS는 고분자의 말단기에 카르보닐산나트륨을 다량 가지고 있고 염을 형성하고 있다.
이 카르보닐기는 강력한 극성기이며 습기의 H+이온을 잡아당겨 이온결합을 하여 흡습하게 된다.
이때 보통은 1:1의 결합이지만 상대습도가 높은 공기중의 물분자가 결합해서 多분자체가되어 1:1이상의 분자이온결합을 해서 흡습성을 높여간다.

3. Kolas의 특수성능
1) 흡액성능(g/g)
분류순수한 물생리식염수(0.9%)
10분간 자유 흡수량8045
0.25psi 초기 하중하의 흡수량3821
0.50psi 흡수후 가압탈수후 보수량 5933

2) 흡습성능(wt%)
20℃ 조건하에서의 흡습성능
상대습도 (RH %)30507080
흡 습 량 (wt %)142754150

by Nice7 | 2009/01/03 22:56 | 고흡습 | 트랙백 | 덧글(0)

고흡습섬유란?

고흡습섬유(Kolas)는
폴리아크릴산 나트륨염을 주성분으로 하는 폴리머를 세계에서 최초로 섬유화에 성공한 고흡수 고흡습섬유입니다.
주요성능으로는 흡수성능은 물에서 자기무게의 100배(생리식염수에서 45배),
흡습력은 150%(상대습도 90%조건하)로 대단히 높기에 습기의 영역으로부터 물의 영역사이를 자유롭게 왕래 가능한
유일한 섬유제품인 것이다.
1) 흡수성 : 순수한 물에서 자기무게의 100배(생리식염수에서 45배)
2) 흡습성 : 150%(상대습도 90%조건하)
3) 흡수 흡습을 반복해서 사용이 가능 습기의 영역으로부터 물의 영역을 자유롭게 왕래가 가능
4) 내광성이 뛰어나고 자외선에 노출되어도 성능이 떨어지지 않는다.
   (SAP은 흡수한 상태에서 자외선에 노출되면 분해가 되어 흡수성이 없어짐)
5) 뛰어난 내열성능으로 150℃까지 가열을 하여도 성능이 떨어지지 않음
   (SAP는 70℃ 전후에서 성능이 현저히 떨어진다.)
6) 뛰어난 난연성을 발휘한다 (산소지수 LOI=42)
   일본 방화협회 인정 CODE A-21을 취득
7) 암모니아를 주로해서 물에 용해하기 쉽고 가스의 소취성이 높다.
8) 소각할 때 연소칼로리가 적고(4,200cal/g)
   소각할 때 다이옥신등과같은 유해성 가스가 발생하지 않는다.

by Nice7 | 2009/01/03 22:54 | 고흡습 | 트랙백 | 덧글(0)

Aerogel의 특성

 

에어로젤이 여러가지 면에서 특유의 물성을 보이는 이유는 습윤젤의 그물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여
초다공성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따라서 초경량은 물론이고 기공도가 보통 95% 이상 99%까지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Lawrence Livermore 국립연구소에서 제조한 실리카 에어로젤은 밀도가 0.003g/㎤으로 공기 밀도의 3배 밖에 되지 않는다

이러한 높은 기공도에 의하여 표면적이나 기공부피가 매우 커 흡착제나 촉매로서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특히 건조 과정에서 습윤젤 특유의 그물 구조가 수축되지 않아서 기공 크기가 보통 1㎚ 이상 유지되므로 촉매 반응과 같이 기공 내부를 활용하는 경우에 물질전달의 영향을 극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같은 솔-젤 공정을 거치지만 일반 건조한 지로젤 16 초다공성 에어로젤의 제조 및 응용은  기공 크기가 상대적으로 매우 작다.
에어로젤의 기공은 상온에서 분자의 mean free path와 비슷하거나 더 작아서 이들 내부를 통하여 열이 기상으로 잘 전도되지 않는다.
또한 밀도가 낮아서 고체상으로도 전도가 잘 일어나지 않으므로 에어로젤은 단열재로 매우 우수한 물성을 지니게 된다.

상압에서 실리카 에어로젤의 전형적인 열전도도는 0.015W/(mㆍK)인데, 이 값은 유리 보다는 10배 이상, CFC(Chlorofluorocarbon:프레온가스) 발포 폴리우레탄 폼보다도 매우 낮은 값이다. 현재 에어로젤은 지금까지 알려진 어떤 단열재와 비교해도 가장 단열도가 낮은 물질이며 진공에서 이용하는 경우에는 더 큰 단열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by Nice7 | 2009/01/03 22:51 | Aerogel | 트랙백 | 덧글(0)

음이온

자연의 비타민~ 음이온

자연의 비타민 이라고 불이는 음이온 마이너스(- ) 전기를 띤 이 비타민은 최근 웰빙 물결을 타고 있다

음이온 마케팅 이란 용어까지 등장했다 -먼지 냄새 세균을 없애준다는 공기청정기 .청소기.선풍기 .속옷. 벽지. 침대 등심지어는 빛/ 에어콘/난방기/세탁기등 종류도 참이로 다양하다

산업이 발달 하면서 늘어난 양이온의 수는 늘어만 가고 TV. PC. 휴대전화 /전자레인지 헤어드라이어등이 대표적인 그 양이온 발생기 들 중 하나이다 우리가 숨쉬는 대기는 양이온과 음이온의 세상이다 이중 양이온은 오염되고 건조한 공기가 많다 악마의 바람이라고 불리는 사막의 바람은 양이온 덩어리 이다

폭포주변.소나무숲. 공기가 맑은곳에 음이온이 풍부하다 그리고 숲속의 공기에서 느껴지는 상쾌함은 음이온 덕분이다 파도치는 해변도. 비온뒤. 물살빠른계곡도 음이온이 많이 생기는곳중 하나이다

숲에서 나무가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산소를 만드는 과정에서도 역시 많은 음이온이 발생한다고 한다                      후덥지근 하거나.구름이 낀 날씨는 양이온이 늘어나 이런날 신경통이나.뇌졸증 .천식이 잘 발생 하기도 하고 환기가 안되는 곳에서 장기간 생활하는 사람에게 기관지염.두통.무기력 .긴장. 증세도 이런 이유에서 생긴다고 한다                음이온을 효과를 긍정적으로 보는 학자들은 음이온이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또 피를 맑게해주며 식욕증진을 도우며 집중력도 높여준다고 한다 유해산소를 없애주는 좋은 식품 유해산소를 없애주는 식품은 항산화 식품( 베타카로틴.비타민c. E)가 풍부한 녹황색 채소 랍니다                                                                                                             그리고 음이온을 많이 마시려면~~~ 산림욕을하거나 폭포나.해변가를 여행한다 집에서 녹색식물.꽃 등을 기른다 녹황색 채소나 항산화식품을 섭취한다 실내환기를 자주시킨다 등의 좋은 방법들이 있다                                            

음이온의 효과는 참으로 우리가 알지 못한 놀라움이 있다                                                                                정신적안정 신진대사촉진 두뇌를 상쾌하게 집중력을 높여주고 스트레스해소 질병에대한 면역강화 천식.편두통을 가볍게 하고 먼지나 공기요염을 정화 시킨다                                                                                                       집안에 녹색 식물이 많으면 음이온도 많이 생겨나고 (활엽식물)

원적외선 및 음이온

★음이온이란?                                                                                                                                         사전적 의미의 음이온이란 전자성분을 띤 원자중의 하나이다. 시중에 알려지기론 ‘공기속의 비타민’이라고 많이 알려져있으며 우주 공간이나 지구상에 존재하는 전하를 가진 원자 즉 공기중에 떠다니는 마이너스 전하를 띤 초미립자를 가르말한다. 이러한 이온은 물질이나 생명의 존속에 큰 영향을 끼친다. 이온을 분류하자면 음이온과 양이온이 있으며 대이온과 소이온, 무거운 이온과 가벼운 이온이 있다.

★대기오염과 음이온                                                                                                                                환경이 오염된 현대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매일 원하든, 원치않든 공장과 폐기물처리, 소각시설에서의 오염된 공기와 자동차 배기가스 등의 오염된 공기를 매일 마시고 있으며, 또한 집안에 들어오면 화학물질(化學物質)과 가구류 등에서 발생하는 불결한 냄새와 먼지 그리고 진드기 등 오염된 공기를 마시고 살고 있다.

이 오염물질은 양(+)의 전기를 대전(帶電)시켜서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분진(粉 塵) 하나 하나를 양이온화로 변하게 한다. 이 양이온이 체내로 흡수되면 체내의 세포활동이 약해지고 세포가 정상적으로 영양을 흡수하거나 노폐물을 배설하거나 하는 기능이 약해진다. 그 결과 건강을 조금씩 잃어가고 각종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한다.

음이온은 공기중의 오염된 양이온의 독성을 중화시키거나 정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산림과 폭포에서 발생하는 자연 속의 음이온과 가까운 공기와 물을 만들어 준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대기 중에 자동차배기가스등에 의한 공기의 오염이 심각하지만 ‘음이온 공기이온’ 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다. 음이온 공기이온에 대하여 유리전자(遊離電子), 원자(原子), 가벼운 이온, 무거운 이온, 크기가 큰 이 온, 작은 이온 등 몇 가지 종류가 있고, 그 중 음이온의 전하(電荷)를 가지고 있는 것이 음이온 공기이온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것이 실제로는 어떤 물질로 이루어져 있는지는 구체적으로 몰랐고 최근에서야 의료(醫療) 현장에서 임상실험(臨床實驗)으로 음이온공기이온의 연구가 진행되고, 음이온 공기이온이 인체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이 상식(常識)이 되었다.

즉, 음이온공기이온은 세포막 (細胞膜)의 전위에 영향을 주고 물질교환(物質交換)을 촉진한다거나 신진대사(新陳代謝)를 활발하게 하며, 그 결과로서 자율신경(自律神經)을 안정시키고, 교감신경(交感神經)의 활동을 억제한다. 이런 움직임이 염증(炎症) 등의 원인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음이온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

세포를 활성화시킨다.                                                                                                                               인간의 세포(細胞)는 세포막(細胞膜)으로 둘러 쌓여 있다. 이 막(膜)속에는 나트륨, 칼륨-ATP 아제 라고 하는 산소가 존재한다. 이 산소가 세포 속의 칼륨이온과 세포 표면에 있는 나트륨이온을 서로 교환시켜서 세포에 영양과 산소가 공급 및 흡수되고 이산화탄소(二酸化炭素)와 노폐물(老廢物)이 배출된다. 체내 흡수된 음이온은 세포막에 작용하고 이와 같은 세포의 이온교환을 돕는 일을 한다.

혈액을 정화시킨다.                                                                                                                                  세포활성화에 의해서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되면 혈액은 정화된 상태를 유지한다. 또한 음이온은 동맥경화(動脈硬化) 등의 성인병을 유발시키는 혈청(血淸)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등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혈액중의 세균(細菌)을 감싸 살균(殺菌)하는 물질생성을 활성화에 의해 면역계(免役系)를 높이는 효과도 있다.

피로를 회복시킨다.                                                                                                                                  음이온은 체내로 흡수되면 체액이 약알카리성으로 되어 몸의 전신(全身)의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되고, 그 결과 몸은 축적된 피로물질(疲勞物質)을 완전 연소함으로서 피로회복이 되는 것이다.

자율신경을 안정시킨다.                                                                                                                            사람 몸의 장기(臟器)는 그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교감신경(交感神經)과 그 활동을 억제시키는 부교감신경(副交感神經)이라고 하는 자율신경(自律神經)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이 2가지의 신경밸런스가 무너지면 여러 가지 장기(臟器)에 장해(障害)현상이 발생한다. 음이온 이와 같은 자율신경에 작용하여 그 활동을 안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정신을 안정시킨다.                                                                                                                                   β엔돌핀은 뇌내(腦內)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행복감, 편안한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호르몬에 작용하여 정신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

면역력을 높인다.                                                                                                                                      음이온은 자율신경계의 활동을 안정화시키고, 전신(全身)의 세포를 활성화시킨다. 그 결과 면역력, 병에 대하여 싸워 이길 수 있도록 해 준다.

통증을 완화해 준다.                                                                                                                                 양이온이 체내로 흡수되면 체액이 산성화하고, 혈액의 흐름이 방해를 받는다. 그 때문에 신진대사가, 통증의 원인이 되는 물질이 환부(患部)에 머물게 버리게 된다. 음이온을 의식적으로 체내로 흡수하면 체내의 이온밸런스가 빨리 회복되고, 통증을 완화, 또는 제거해 준다.

알레르기 체질개선을 한다.                                                                                                                        음이온은 호흡기계의 알레르기와 식물성 알레르기에 대하여 좋은 효과가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자율신경(自律神經)에 작용하여 알레르기에 대한 저항력(抵抗力)룰 높이는 것이 치료이고 체질도 개선된다.

★음이온과 질병의 관계

인간의 몸은 60조가 넘는 수많은 세포로 구성되어있다. 이러한 세포들 사이로 신경가 혈관이 그물망사처럼 구성되어 있다. 피를 통해서 세포에 영양공급을 하고 있다. 이런 혈관들은 몸 전체에 퍼져있고, 총 길이만 해도 9,600km 정도로, 지구둘레를 2바퀴 반 정도 도는 길이다. 그러나 60조가 넘는 세포들에 그렇게 기다란 혈관을 통해서 영양소를 하나씩 공급을 하는데, 그런 행위나 노동은 상상을 초월한다.

만약에 혈류의 속도가 늦어진다면, 인간의 육체는 심한 고통을 느낄 것이다. 많은 음이온이 인간의 몸 속에 있다. 하지만, 적혈구 속의 헤모글로빈이 산소이온과 조화되어서 음이온을 이용 적혈구를 생산합니다. 그러나 이런 효과는 혈액보급에 의한 것이 아니라 적혈구 속의 이온활동에 의한 것이다.

그러한 효과는 건강한 혈액을 통해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한 이유에서 깨끗하고, 건강한 피가 몸에 좋다.

인간의 건강은 몸 안의 산-염기 균형에 의존된다. 그러나 인간의 몸은 육체적 행동으로 인해 산성 물질이 발산되다. 우리 몸 안에서 음식물이 부패할 때 나타난다. 산-염기의 중립화를 위해서 산성을 내뿜고 균형을 유지해야 하고, 기본적 물질을 필요로 한다. 모두가 잘 알고 있듯이 기본적 구성이 좋은 체계이다.

전기화(가전)하고 이온들이 왕성한 활동으로 혈액내에서 많은 세포의 분비액과 산-염기 중립화를 유지 해주는 것이다. 음이온들은 혈류속도를 증진하고, 우리 몸 기관사이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노화 방지, 산이나 독성물질을 무력화하며, 해독 작용을 한다.

음이온은 공기중의 오염된 양이온의 독성을 중화시키거나 정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산림과 폭포에서 발생하는 자연 속의 음이온과 가까운 공기와 물을 만들어 준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대기 중에 자동차배기가스등에 의한 공기의 오염이 심각하지만 ‘음이온 공기이온’ 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그것이 실제로는 어떤 물질로 이루어져 있는지는 구체적으로 몰랐고 최근에서야 의료(醫療) 현장에서 임상실험(臨床實驗)으로 음이온공기이온의 연구가 진행되고, 음이온 공기이온이 인체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이 상식(常識)이 되었다.

즉, 음이온공기이온은 세포막 (細胞膜)의 전위에 영향을 주고 물질교환(物質交換)을 촉진한다거나 신진대사(新陳代謝)를 활발하게 하며, 그 결과로서 자율신경(自律神經)을 안정시키고, 교감신경(交感神經)의 활동을 억제한다. 이런 움직임이 염증(炎症) 등의 원인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알레르기 체질개선을 한다.

음이온은 호흡기계의 알레르기와 식물성 알레르기에 대하여 좋은 효과가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자율신경(自律神經)에 작용하여 알레르기에 대한 저항력(抵抗力)룰 높이는 것이 치료이고 체질도 개선된다.

★음이온과 질병의 관계

인간의 몸은 60조가 넘는 수많은 세포로 구성되어있다. 이러한 세포들 사이로 신경가 혈관이 그물망사처럼 구성되어 있다. 피를 통해서 세포에 영양공급을 하고 있다. 이런 혈관들은 몸 전체에 퍼져있고, 총 길이만 해도 9,600km 정도로, 지구둘레를 2바퀴 반 정도 도는 길이다. 그러나 60조가 넘는 세포들에 그렇게 기다란 혈관을 통해서 영양소를 하나씩 공급을 하는데, 그런 행위나 노동은 상상을 초월한다.

만약에 혈류의 속도가 늦어진다면, 인간의 육체는 심한 고통을 느낄 것이다. 많은 음이온이 인간의 몸 속에 있다. 하지만, 적혈구 속의 헤모글로빈이 산소이온과 조화되어서 음이온을 이용 적혈구를 생산합니다. 그러나 이런 효과는 혈액보급에 의한 것이 아니라 적혈구 속의 이온활동에 의한 것이다.그러한 효과는 건강한 혈액을 통해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한 이유에서 깨끗하고, 건강한 피가 몸에 좋다. 전기화(가전)하고 이온들이 왕성한 활동으로 혈액내에서 많은 세포의 분비액과 산-염기 중립화를 유지 해주는 것이다. 음이온들은 혈류속도를 증진하고, 우리 몸 기관사이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노화 방지, 산이나 독성물질을 무력화하며, 해독 작용을 한다.

01. 음이온의 의학적 사료

수세기 동안 사람들은 숯이나 소금이 공기중의 음이온을 풍부하게 함으로서 공기를 정화시키고 사람들의 건강에도 매우 유익하다는 사실을 알지못했습니다.

수목림, 숲속, 바닷가 또는 천둥 번개 치며 비 온 다음 날 상쾌함을 느끼는 것은 공기중에 활성화 된 음이온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양이온은 오염된 공기(배기가스, 전자파, 새집 증후군, 독한 화장품, 컴퓨터, 화공약품 등) 때문입니다.

음이온은 공기중의 양이온을 음이온화 시킴으로써 생태환경을 지속적으로 원시 자연림으로 복귀시켜 줍니다. 따라서 음이온에 대한 이해와 관심은 좋은 음이온 건강응용상품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솔트램프에서의 인체에 유익한 음이온의 다량 방출되고 있는데 다음의 도표를 보십시오.

음이온이 주는 유익한 효과는 1932년 RCA 연구소의 C.W.Hansell 박사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습니다.                   그가 면밀히 관찰해 본 결과, 그의 동료는 기계가 음이온을 발산할 때는 생기 발랄하다가, 양이온이 발산될 때는 시무룩해 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수술을 받은 후 대량의 음이온(10,000/ccm)을 처방 받은 Igho Hart Blueh 박사의 환자들의 경우에 57%의 환자가 통증을 덜 느꼈을 뿐만 아니라 불안감과 감염이 감소되었고 회복 또한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음이온이 이처럼 치료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것은 부분적으로 음이온이 병균을 죽이는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1930년대에, A.L.Tchijevski 박사가 이끄는 러시아 연구팀은 대량의 음이온이 박테리아 군락의 형성과 증가를 억제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이온화 현상은 또한 밀폐된 공간 내에서 공기를 멸균시킵니다. 그후 A.L.Tchijevski 박사의 이 연구를 토대로 진행된 실험에서 가장 대표적인 박테리아의 부패 속도가 자연 그대로 존재하는 공기에서는 분당 23%이고, 양이온을 가했을 경우는 34%, 음이온 상태에서는 78%로 나타났습니다. 실험 결과 양이온 아래에서 박테리아의 부패속도가 증가한 이유는 이온과 박테리아가 단순히 결합하기 때문이지만, 음이온 상태에서는 음이온이 박테리아를 사멸시키기 때문에 부패속도가 크게 증가된 것으로 증명되었습니다.

필라델피아에서 뇌파의 형태를 연구하는 Komblueh 박사는 음이온이 심한 통증이 있는 사람들을 진정시켜 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증명했습니다.한 가지 극적인 실험에서 등과 다리에 2도의 중기 화상을 입은 근로자를 미국 북동부의 병원으로 호송하던 중 음이온을 코와 입으로 투여한 후 몇 분 이내에 통증이 사라지는 결과를 얻게 되었고, 통례적으로 화상 환자에게 통증조절을 위해서 투여하던 몰핀은 더 이상 필요치 않게 되었습니다.

음이온, 진짜 피가 맑아지고 면역력 세지나?                                                                                                  음이온 공기청정기, 음이온 세탁기 등 열풍 웰빙 열풍에 편승해 음이온을 내는 공기청정기와 에어콘, 벽지들 선전이 요즘들어 부쩍 눈에 자주 띈다 음이온을 내는 산사베리아 등 화초를 집안에 들여 놓는 사람도 많다. 공기중에 음이온이 많으면 피가 깨끗해져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이에 따라 두통 등 혈행(血行)의 문제로 생긴 병이 호전되며,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가 균형을 회복해 온 몸이 조화로운 상태를 유지하며, 면역력이 증강되며, 뇌의 알파파 활동을 증가시켜 머리를 맑게 한다는 게 음이온 공기청정기나 음이온 벽지를 판매하는 사람들의 주장이다.

도대체 음이온이란 무엇이며,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우리 주변의 모든 원자와 분자는 양전하를 가진 ‘원자핵’과 음전하를 가진 ‘전자’로 구성돼 있다. 대부분의 원자와 분자는 적당한 수의 전자를 갖고 있어 전기적으로 중성인 상태를 이루지만, 가끔씩 전자의 수가 너무 많거나 적어서 전기적으로 균형을 이루지 못하는 분자나 원자가 생기는데 이를 ‘이온’이라 한다. 전자가 너무 많아 음전하를 띄면 ‘음이온’, 전자가 부족해 양전하를 띄면 ‘양이온’이 된다. 음이온 발생기는 대부분 뾰족한 금속 바늘 두개 사이에 높은 전압을 걸고, 이 때 생기는 코로나(불꽃) 방전을 이용해서 음이온을 만들어 낸다.

그렇다면 전자가 너무 많아 음전하를 띄는 음이온이 왜 건강에 좋을까?                                                              기자는 이 문제를 취재하기 위해 국내 유명병원 의사와 의대의 기초 의학자들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뾰족한 답을 들을 수 없었다. “아는 바 없다”는 것이었다. 얼추 비슷한 설명을 들은 것은 초자연적 현상을 연구하는 의사와 과학자 모임인 한국정신과학회의 김재수 박사(카이스크 금속공학 책임연구원)에게서 였다.

음이온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는 주로 일본에서 시작됐다고 한다. 김재수 박사 등에 의하면 음이온이 건강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가장 대표적인 연구는 사람을 밀폐된 공간에 있게 한 뒤 양이온과 음이온을 번갈아 공급하는 실험이었다고 한다. 먼저 양이온을 다량 발생시키고 체열측정기로 체온을 측정했더니 순식간에 혈액순환에 지장을 받으며 체온이 내려갔고, 반대로 음이온을 발생시켰더니 혈액순환이 활발해 지면서 체온이 상승했다는 것. 김 박사는 자연상태의 공기는 일반적으로 음이온이 약간 많거나 거의 평형을 이루고 있는데 담배연기, 전자파, 분진 등에 의해 공기에 양이온이 많아지면서 두통 등 건강에 나쁜 영향을 초래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음이온 공기청정기 등은 양이온이 많은 사무실 등의 나쁜 공기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 첫번째 기능이라고 했다.

전자파 연구를 주로하는 연세의대 의공학과 김덕원 교수의 견해도 비슷했다.                                                      김 교수는 음이온 발생기 근처 벽지는 대부분 새까맣게 변하는데, 그것은 양전하와 음전하가 합쳐진 찌꺼기가 벽에 달라 붙은 것이라는 것. 따라서 음이온 발생기가 공기를 정화하는 효과는 분명히 있지만 음이온이 지나치게 많을 경우 세포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로 변하는 등 건강에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므로 전자기기가 많은 사무실 등이 아니라면 구태여 음이온 발생기를 구비할 필요가 없다는 게 김 교수의 의견이다.

[건강]'공기의 비타민' 음이온을 마시자

피로회복, 정신 안정, 면역력 증가, 통증 완화, 알레르기 체질 개선에도 도움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 지역에 가면 누구나 기분이 상쾌해진다.

풍광도 장관이지만 무엇보다 먼지나 세균 등의 유해 성분이 거의 없는데다 습도가 적당한, 깨끗한 공기가 가슴 깊숙하게 밀려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뿐 아니다. 폭포수와 울창한 산림에서 공급되는 풍부한 음이온은 우리 몸의 생리기능을 증진시켜 준다고 한다.

미국의 의학박사 R. E. Holliday는 이러한 음이온을 "공기의 비타민(vitamin of air)"으로 부를 것을 제의하기도 했다.

'공기의 비타민'으로 꼽히는 음이온은 도대체 무엇인가?

음이온은 어느 특정 물질이 아니라 물질들의 상태를 지칭한다. 우리가 보거나 만질 수 있는 물질을 구성하는 분자나 원자는 양전하(+)를 갖는 양성자와 음전하(-)를 갖는 전자의 숫자가 같아, 전체 전하량이 0으로 전기적으로는 중성을 띄고 있다. 그런데 이들 분자나 원자가 전자(-)를 하나 이상 얻게 되면 음이온이 되고, 전자를 하나 이상 잃게 되면 양이온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양이온이나 음이온을 띄고 있는 공기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닌데, 이온상태의 공기, 특별히 음이온 상태의 산소를 호흡하면 피로 회복과 정신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인간의 세포(細胞)는 세포막을 통해 끊임없이 영양과 산소를 공급받고, 이산화탄소(二酸化炭素)와 노폐물(老廢物)을 배출하는데, 체내 흡수된 음이온이 세포의 이온교환을 돕는 일을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발표된 5천여 편의 논문들에 따르면 음이온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통증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알레르기 체질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체 면역력 증가, 통증 완화, 알레르기 체질 개선에도 도움

이 때문에 시중에는 가습기, 공기청정기에 이어 음이온 발생장치가 ‘깨끗한 공기’를 만드는 해결사로 판매되고 있다. 이들 기기들은 플라즈마 방전과 같은 극단적인 방법으로 공기 중의 산소나 질소를 이온화 하는 것들로, 원래 중성이었던 공기를 전기적인 자극에 의해 (+)와 (-) 상태로 이온화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전기적으로 음이온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즉시 양이온과 반응해서 중성으로 되돌아 가기 때문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는 어렵다. 음이온이 극히 짧은 시간 동안만 존재하기 때문에 체내에 흡수돼 인체에 도움을 주기에는 역부족인 게 현실이다.

그 뿐 아니다. 이온 발생 과정에서 건강에 해로운 오존과 질소산화물이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오존(비린내가 남)은 산소원자 3개가 결합된 분자상태의 물질로 산소원자 2개가 결합된 산소분자보다 불안정하여 다른 물질을 산화시키는 산화력이 강하고 직접 인체에 접촉할 경우 매우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관심을 끄는 것이, 무해할 뿐만 아니라 음이온 효과도 오래 지속되는 ‘폭포수 음이온’이다.

나이아가라 폭포수에서 음이온이 발생되는 원리를 이용하자는 것이다. 이 원리는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독일의 필립 레너드(Phillip Lenard)박사가 발견 했다고 해서 레너드 효과 (Lenard effect 일명 폭포수 효과, waterfall effect)라고 부른다. 원리는 비교적 간단하다.

전기자극 의한 음이온, 발생과정서 해로운 오존 질소 산화물 등 발생하기도

폭포수에서 물이 낙하하여 바닥에 부딪혀 부서질 때, 큰 물방울 또는 바닥의 고인 물은 양전하가 많은 상태가 되며 음전하인 다량의 잉여전자들은 불안정하게 미세물방울에 붙게 되는데, 이들 물방울은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손쉽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이 미세물방울이 공기 중의 먼지 및 분자들과 충돌할 때 음이온 먼지나 음이온 산소분자를 만든다는 것이다.

원래 음이온이 공기 중에 확산될 때는 평균수명이 약 25초 밖에 되지 않는다. 기껏 이동해야 30cm 가량을 움직일 수 있는 정도다. 양이온과 결합하여 쉽게 중화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전자를 가진 미세 물방울이 공기 중에서 움직인다면 문제가 달라진다. 공기 흐름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물방울이 증발하는 데 약 720초가 소요되기 때문에 음이온은 약 10m거리까지 퍼져 나갈 수 있는 것이다.

대기오염이 사회문제가 된 1990년부터 일본.독일을 중심으로 ‘폭포수 음이온’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실용화 연구가 시작된 것도 이 때문이다.

자연속 폭포수에서 발생하는 '레너드효과' 활용한 음이온 발생 방식 눈길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나 경험할 수 있는 것으로 여겨졌던 산소음이온을 생활공간에서 숨쉬는 동안 호흡 또는 피부접촉으로 흡수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 실용화까지는 갈 길이 멀다. 소형화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수원대 물리학과 박배식 교수가 다량의 음이온이 나오는 `폭포수 음이온 공기정화 가습원리'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박 교수는 '초음파 진동자를 이용, 기존 음이온 발생기의 치명적인 약점으로 꼽혔던 오존을 거의 발생시키지 않도록 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진동차 방식이어서 음이온 발생기의 크기도 대폭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보여 실용화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박 교수의 연구가 좀 더 진전되어 자동차 배기가스에 오염된 현대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공기를 공급하게 될 것을 기대해 본다.

코로나방전(2극방전 : 공기청정기, 에어컨)

- 레너드식(물의 해리(解離) : 폭포수의 효과, 분무대전(帶電), 공기청정기)

- 전자방사식(단극방전(單極放電) : 공기활성기, 물과 기름의 分子帶電)

- 전정유도식(마이너스 전위부가, 전위 치료기, 이종귀금속 마찰내전)

- 광촉매식(금속, 산화티탄 등)

- 방사능물질(라돈, 라듐, 온천광석 등) - 전기석(터마린, 수정, 호박 등)

- 천연광석(자철광, 의왕석, 맥반석, 장석 등)

- 탄(비장탄, 죽탄, 송과탄, 과실탄,곡탄 등)

- 미네랄소재(산호, 조개, 화석, 규조토, 점토 등)

- 음이온은 삼림과 폭포 주변, 초원, 공원의 분수근처, 해변에 매우 많이 존재하고 있으며 사람은 이러한 자연에 접촉하면 상쾌감과 휴식감을 감지하게 됩니다.

- 음이온은 자기 스스로의 전자를 활성산소에 줌으로 세포에 있어서, 치명적인 활성산소의 과잉적인 발생과 세포의 산화를 억제시키는 작용(환원작용)을 합니다. (건강 유지 활동을 활발하게 촉진)

- 음이온에는 혈액을 전화하여 주는 작용이 있어, 산성화되고 있는 혈액을 약알칼리성으로 만들어줍니다.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고 각 세포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피로회복을 촉진)

- 자율신경의 기능이 좋아지므로, 내분비선의 기능도 양호하게 되며, 중추신경이나, 말초신경에도 좋은 영향을 주어 조혈기능을 증진합니다. (저항력 증대로 신체의 방어기능이 증강되어 여러 종류의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증가하여 신체 전체의 밸런스가 좋게 되고, 질병에 걸리지 않게 됩니다)

- 체액, 세포, 신경계통에 좋은 영향을 주어 모든 장기와 조직기능을 양호하게 하며, 자율신경과 내분비 기능의 밸런스를 조절합니다.

- 음이온이 갖는 항산화기능과 소취(消臭), 살균 기능에 의하여 생선류나 꽃 등의 선도유지 효과도 보고되고 있다. 음이온은 공기의 비타민입니

by skyaos | 2007/03/22 12:04 | 트랙백 | 덧글(0)

by skyaos | 2006/09/22 08:1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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