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비타민~ 음이온
자연의 비타민 이라고 불이는 음이온 마이너스(- ) 전기를 띤 이 비타민은 최근 웰빙 물결을 타고 있다
음이온 마케팅 이란 용어까지 등장했다 -먼지 냄새 세균을 없애준다는 공기청정기 .청소기.선풍기 .속옷. 벽지. 침대 등심지어는 빛/ 에어콘/난방기/세탁기등 종류도 참이로 다양하다
산업이 발달 하면서 늘어난 양이온의 수는 늘어만 가고 TV. PC. 휴대전화 /전자레인지 헤어드라이어등이 대표적인 그 양이온 발생기 들 중 하나이다 우리가 숨쉬는 대기는 양이온과 음이온의 세상이다 이중 양이온은 오염되고 건조한 공기가 많다 악마의 바람이라고 불리는 사막의 바람은 양이온 덩어리 이다
폭포주변.소나무숲. 공기가 맑은곳에 음이온이 풍부하다 그리고 숲속의 공기에서 느껴지는 상쾌함은 음이온 덕분이다 파도치는 해변도. 비온뒤. 물살빠른계곡도 음이온이 많이 생기는곳중 하나이다
숲에서 나무가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산소를 만드는 과정에서도 역시 많은 음이온이 발생한다고 한다 후덥지근 하거나.구름이 낀 날씨는 양이온이 늘어나 이런날 신경통이나.뇌졸증 .천식이 잘 발생 하기도 하고 환기가 안되는 곳에서 장기간 생활하는 사람에게 기관지염.두통.무기력 .긴장. 증세도 이런 이유에서 생긴다고 한다 음이온을 효과를 긍정적으로 보는 학자들은 음이온이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또 피를 맑게해주며 식욕증진을 도우며 집중력도 높여준다고 한다 유해산소를 없애주는 좋은 식품 유해산소를 없애주는 식품은 항산화 식품( 베타카로틴.비타민c. E)가 풍부한 녹황색 채소 랍니다 그리고 음이온을 많이 마시려면~~~ 산림욕을하거나 폭포나.해변가를 여행한다 집에서 녹색식물.꽃 등을 기른다 녹황색 채소나 항산화식품을 섭취한다 실내환기를 자주시킨다 등의 좋은 방법들이 있다
음이온의 효과는 참으로 우리가 알지 못한 놀라움이 있다 정신적안정 신진대사촉진 두뇌를 상쾌하게 집중력을 높여주고 스트레스해소 질병에대한 면역강화 천식.편두통을 가볍게 하고 먼지나 공기요염을 정화 시킨다 집안에 녹색 식물이 많으면 음이온도 많이 생겨나고 (활엽식물)
원적외선 및 음이온 ★음이온이란? 사전적 의미의 음이온이란 전자성분을 띤 원자중의 하나이다. 시중에 알려지기론 ‘공기속의 비타민’이라고 많이 알려져있으며 우주 공간이나 지구상에 존재하는 전하를 가진 원자 즉 공기중에 떠다니는 마이너스 전하를 띤 초미립자를 가르말한다. 이러한 이온은 물질이나 생명의 존속에 큰 영향을 끼친다. 이온을 분류하자면 음이온과 양이온이 있으며 대이온과 소이온, 무거운 이온과 가벼운 이온이 있다.
★대기오염과 음이온 환경이 오염된 현대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매일 원하든, 원치않든 공장과 폐기물처리, 소각시설에서의 오염된 공기와 자동차 배기가스 등의 오염된 공기를 매일 마시고 있으며, 또한 집안에 들어오면 화학물질(化學物質)과 가구류 등에서 발생하는 불결한 냄새와 먼지 그리고 진드기 등 오염된 공기를 마시고 살고 있다.
이 오염물질은 양(+)의 전기를 대전(帶電)시켜서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분진(粉 塵) 하나 하나를 양이온화로 변하게 한다. 이 양이온이 체내로 흡수되면 체내의 세포활동이 약해지고 세포가 정상적으로 영양을 흡수하거나 노폐물을 배설하거나 하는 기능이 약해진다. 그 결과 건강을 조금씩 잃어가고 각종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한다.
음이온은 공기중의 오염된 양이온의 독성을 중화시키거나 정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산림과 폭포에서 발생하는 자연 속의 음이온과 가까운 공기와 물을 만들어 준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대기 중에 자동차배기가스등에 의한 공기의 오염이 심각하지만 ‘음이온 공기이온’ 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다. 음이온 공기이온에 대하여 유리전자(遊離電子), 원자(原子), 가벼운 이온, 무거운 이온, 크기가 큰 이 온, 작은 이온 등 몇 가지 종류가 있고, 그 중 음이온의 전하(電荷)를 가지고 있는 것이 음이온 공기이온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것이 실제로는 어떤 물질로 이루어져 있는지는 구체적으로 몰랐고 최근에서야 의료(醫療) 현장에서 임상실험(臨床實驗)으로 음이온공기이온의 연구가 진행되고, 음이온 공기이온이 인체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이 상식(常識)이 되었다.
즉, 음이온공기이온은 세포막 (細胞膜)의 전위에 영향을 주고 물질교환(物質交換)을 촉진한다거나 신진대사(新陳代謝)를 활발하게 하며, 그 결과로서 자율신경(自律神經)을 안정시키고, 교감신경(交感神經)의 활동을 억제한다. 이런 움직임이 염증(炎症) 등의 원인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음이온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
세포를 활성화시킨다. 인간의 세포(細胞)는 세포막(細胞膜)으로 둘러 쌓여 있다. 이 막(膜)속에는 나트륨, 칼륨-ATP 아제 라고 하는 산소가 존재한다. 이 산소가 세포 속의 칼륨이온과 세포 표면에 있는 나트륨이온을 서로 교환시켜서 세포에 영양과 산소가 공급 및 흡수되고 이산화탄소(二酸化炭素)와 노폐물(老廢物)이 배출된다. 체내 흡수된 음이온은 세포막에 작용하고 이와 같은 세포의 이온교환을 돕는 일을 한다.
혈액을 정화시킨다. 세포활성화에 의해서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되면 혈액은 정화된 상태를 유지한다. 또한 음이온은 동맥경화(動脈硬化) 등의 성인병을 유발시키는 혈청(血淸)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등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혈액중의 세균(細菌)을 감싸 살균(殺菌)하는 물질생성을 활성화에 의해 면역계(免役系)를 높이는 효과도 있다.
피로를 회복시킨다. 음이온은 체내로 흡수되면 체액이 약알카리성으로 되어 몸의 전신(全身)의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되고, 그 결과 몸은 축적된 피로물질(疲勞物質)을 완전 연소함으로서 피로회복이 되는 것이다.
자율신경을 안정시킨다. 사람 몸의 장기(臟器)는 그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교감신경(交感神經)과 그 활동을 억제시키는 부교감신경(副交感神經)이라고 하는 자율신경(自律神經)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이 2가지의 신경밸런스가 무너지면 여러 가지 장기(臟器)에 장해(障害)현상이 발생한다. 음이온 이와 같은 자율신경에 작용하여 그 활동을 안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정신을 안정시킨다. β엔돌핀은 뇌내(腦內)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행복감, 편안한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호르몬에 작용하여 정신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
면역력을 높인다. 음이온은 자율신경계의 활동을 안정화시키고, 전신(全身)의 세포를 활성화시킨다. 그 결과 면역력, 병에 대하여 싸워 이길 수 있도록 해 준다.
통증을 완화해 준다. 양이온이 체내로 흡수되면 체액이 산성화하고, 혈액의 흐름이 방해를 받는다. 그 때문에 신진대사가, 통증의 원인이 되는 물질이 환부(患部)에 머물게 버리게 된다. 음이온을 의식적으로 체내로 흡수하면 체내의 이온밸런스가 빨리 회복되고, 통증을 완화, 또는 제거해 준다.
알레르기 체질개선을 한다. 음이온은 호흡기계의 알레르기와 식물성 알레르기에 대하여 좋은 효과가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자율신경(自律神經)에 작용하여 알레르기에 대한 저항력(抵抗力)룰 높이는 것이 치료이고 체질도 개선된다.
★음이온과 질병의 관계
인간의 몸은 60조가 넘는 수많은 세포로 구성되어있다. 이러한 세포들 사이로 신경가 혈관이 그물망사처럼 구성되어 있다. 피를 통해서 세포에 영양공급을 하고 있다. 이런 혈관들은 몸 전체에 퍼져있고, 총 길이만 해도 9,600km 정도로, 지구둘레를 2바퀴 반 정도 도는 길이다. 그러나 60조가 넘는 세포들에 그렇게 기다란 혈관을 통해서 영양소를 하나씩 공급을 하는데, 그런 행위나 노동은 상상을 초월한다.
만약에 혈류의 속도가 늦어진다면, 인간의 육체는 심한 고통을 느낄 것이다. 많은 음이온이 인간의 몸 속에 있다. 하지만, 적혈구 속의 헤모글로빈이 산소이온과 조화되어서 음이온을 이용 적혈구를 생산합니다. 그러나 이런 효과는 혈액보급에 의한 것이 아니라 적혈구 속의 이온활동에 의한 것이다.
그러한 효과는 건강한 혈액을 통해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한 이유에서 깨끗하고, 건강한 피가 몸에 좋다.
인간의 건강은 몸 안의 산-염기 균형에 의존된다. 그러나 인간의 몸은 육체적 행동으로 인해 산성 물질이 발산되다. 우리 몸 안에서 음식물이 부패할 때 나타난다. 산-염기의 중립화를 위해서 산성을 내뿜고 균형을 유지해야 하고, 기본적 물질을 필요로 한다. 모두가 잘 알고 있듯이 기본적 구성이 좋은 체계이다.
전기화(가전)하고 이온들이 왕성한 활동으로 혈액내에서 많은 세포의 분비액과 산-염기 중립화를 유지 해주는 것이다. 음이온들은 혈류속도를 증진하고, 우리 몸 기관사이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노화 방지, 산이나 독성물질을 무력화하며, 해독 작용을 한다.
음이온은 공기중의 오염된 양이온의 독성을 중화시키거나 정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산림과 폭포에서 발생하는 자연 속의 음이온과 가까운 공기와 물을 만들어 준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대기 중에 자동차배기가스등에 의한 공기의 오염이 심각하지만 ‘음이온 공기이온’ 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그것이 실제로는 어떤 물질로 이루어져 있는지는 구체적으로 몰랐고 최근에서야 의료(醫療) 현장에서 임상실험(臨床實驗)으로 음이온공기이온의 연구가 진행되고, 음이온 공기이온이 인체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이 상식(常識)이 되었다.
즉, 음이온공기이온은 세포막 (細胞膜)의 전위에 영향을 주고 물질교환(物質交換)을 촉진한다거나 신진대사(新陳代謝)를 활발하게 하며, 그 결과로서 자율신경(自律神經)을 안정시키고, 교감신경(交感神經)의 활동을 억제한다. 이런 움직임이 염증(炎症) 등의 원인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알레르기 체질개선을 한다.
음이온은 호흡기계의 알레르기와 식물성 알레르기에 대하여 좋은 효과가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자율신경(自律神經)에 작용하여 알레르기에 대한 저항력(抵抗力)룰 높이는 것이 치료이고 체질도 개선된다.
★음이온과 질병의 관계
인간의 몸은 60조가 넘는 수많은 세포로 구성되어있다. 이러한 세포들 사이로 신경가 혈관이 그물망사처럼 구성되어 있다. 피를 통해서 세포에 영양공급을 하고 있다. 이런 혈관들은 몸 전체에 퍼져있고, 총 길이만 해도 9,600km 정도로, 지구둘레를 2바퀴 반 정도 도는 길이다. 그러나 60조가 넘는 세포들에 그렇게 기다란 혈관을 통해서 영양소를 하나씩 공급을 하는데, 그런 행위나 노동은 상상을 초월한다.
만약에 혈류의 속도가 늦어진다면, 인간의 육체는 심한 고통을 느낄 것이다. 많은 음이온이 인간의 몸 속에 있다. 하지만, 적혈구 속의 헤모글로빈이 산소이온과 조화되어서 음이온을 이용 적혈구를 생산합니다. 그러나 이런 효과는 혈액보급에 의한 것이 아니라 적혈구 속의 이온활동에 의한 것이다.그러한 효과는 건강한 혈액을 통해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한 이유에서 깨끗하고, 건강한 피가 몸에 좋다. 전기화(가전)하고 이온들이 왕성한 활동으로 혈액내에서 많은 세포의 분비액과 산-염기 중립화를 유지 해주는 것이다. 음이온들은 혈류속도를 증진하고, 우리 몸 기관사이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노화 방지, 산이나 독성물질을 무력화하며, 해독 작용을 한다.
01. 음이온의 의학적 사료
수세기 동안 사람들은 숯이나 소금이 공기중의 음이온을 풍부하게 함으로서 공기를 정화시키고 사람들의 건강에도 매우 유익하다는 사실을 알지못했습니다.
수목림, 숲속, 바닷가 또는 천둥 번개 치며 비 온 다음 날 상쾌함을 느끼는 것은 공기중에 활성화 된 음이온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양이온은 오염된 공기(배기가스, 전자파, 새집 증후군, 독한 화장품, 컴퓨터, 화공약품 등) 때문입니다.
음이온은 공기중의 양이온을 음이온화 시킴으로써 생태환경을 지속적으로 원시 자연림으로 복귀시켜 줍니다. 따라서 음이온에 대한 이해와 관심은 좋은 음이온 건강응용상품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솔트램프에서의 인체에 유익한 음이온의 다량 방출되고 있는데 다음의 도표를 보십시오.
음이온이 주는 유익한 효과는 1932년 RCA 연구소의 C.W.Hansell 박사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습니다. 그가 면밀히 관찰해 본 결과, 그의 동료는 기계가 음이온을 발산할 때는 생기 발랄하다가, 양이온이 발산될 때는 시무룩해 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수술을 받은 후 대량의 음이온(10,000/ccm)을 처방 받은 Igho Hart Blueh 박사의 환자들의 경우에 57%의 환자가 통증을 덜 느꼈을 뿐만 아니라 불안감과 감염이 감소되었고 회복 또한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음이온이 이처럼 치료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것은 부분적으로 음이온이 병균을 죽이는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1930년대에, A.L.Tchijevski 박사가 이끄는 러시아 연구팀은 대량의 음이온이 박테리아 군락의 형성과 증가를 억제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이온화 현상은 또한 밀폐된 공간 내에서 공기를 멸균시킵니다. 그후 A.L.Tchijevski 박사의 이 연구를 토대로 진행된 실험에서 가장 대표적인 박테리아의 부패 속도가 자연 그대로 존재하는 공기에서는 분당 23%이고, 양이온을 가했을 경우는 34%, 음이온 상태에서는 78%로 나타났습니다. 실험 결과 양이온 아래에서 박테리아의 부패속도가 증가한 이유는 이온과 박테리아가 단순히 결합하기 때문이지만, 음이온 상태에서는 음이온이 박테리아를 사멸시키기 때문에 부패속도가 크게 증가된 것으로 증명되었습니다.
필라델피아에서 뇌파의 형태를 연구하는 Komblueh 박사는 음이온이 심한 통증이 있는 사람들을 진정시켜 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증명했습니다.한 가지 극적인 실험에서 등과 다리에 2도의 중기 화상을 입은 근로자를 미국 북동부의 병원으로 호송하던 중 음이온을 코와 입으로 투여한 후 몇 분 이내에 통증이 사라지는 결과를 얻게 되었고, 통례적으로 화상 환자에게 통증조절을 위해서 투여하던 몰핀은 더 이상 필요치 않게 되었습니다.
음이온, 진짜 피가 맑아지고 면역력 세지나? 음이온 공기청정기, 음이온 세탁기 등 열풍 웰빙 열풍에 편승해 음이온을 내는 공기청정기와 에어콘, 벽지들 선전이 요즘들어 부쩍 눈에 자주 띈다 음이온을 내는 산사베리아 등 화초를 집안에 들여 놓는 사람도 많다. 공기중에 음이온이 많으면 피가 깨끗해져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이에 따라 두통 등 혈행(血行)의 문제로 생긴 병이 호전되며,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가 균형을 회복해 온 몸이 조화로운 상태를 유지하며, 면역력이 증강되며, 뇌의 알파파 활동을 증가시켜 머리를 맑게 한다는 게 음이온 공기청정기나 음이온 벽지를 판매하는 사람들의 주장이다.
도대체 음이온이란 무엇이며,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우리 주변의 모든 원자와 분자는 양전하를 가진 ‘원자핵’과 음전하를 가진 ‘전자’로 구성돼 있다. 대부분의 원자와 분자는 적당한 수의 전자를 갖고 있어 전기적으로 중성인 상태를 이루지만, 가끔씩 전자의 수가 너무 많거나 적어서 전기적으로 균형을 이루지 못하는 분자나 원자가 생기는데 이를 ‘이온’이라 한다. 전자가 너무 많아 음전하를 띄면 ‘음이온’, 전자가 부족해 양전하를 띄면 ‘양이온’이 된다. 음이온 발생기는 대부분 뾰족한 금속 바늘 두개 사이에 높은 전압을 걸고, 이 때 생기는 코로나(불꽃) 방전을 이용해서 음이온을 만들어 낸다.
그렇다면 전자가 너무 많아 음전하를 띄는 음이온이 왜 건강에 좋을까? 기자는 이 문제를 취재하기 위해 국내 유명병원 의사와 의대의 기초 의학자들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뾰족한 답을 들을 수 없었다. “아는 바 없다”는 것이었다. 얼추 비슷한 설명을 들은 것은 초자연적 현상을 연구하는 의사와 과학자 모임인 한국정신과학회의 김재수 박사(카이스크 금속공학 책임연구원)에게서 였다.
음이온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는 주로 일본에서 시작됐다고 한다. 김재수 박사 등에 의하면 음이온이 건강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가장 대표적인 연구는 사람을 밀폐된 공간에 있게 한 뒤 양이온과 음이온을 번갈아 공급하는 실험이었다고 한다. 먼저 양이온을 다량 발생시키고 체열측정기로 체온을 측정했더니 순식간에 혈액순환에 지장을 받으며 체온이 내려갔고, 반대로 음이온을 발생시켰더니 혈액순환이 활발해 지면서 체온이 상승했다는 것. 김 박사는 자연상태의 공기는 일반적으로 음이온이 약간 많거나 거의 평형을 이루고 있는데 담배연기, 전자파, 분진 등에 의해 공기에 양이온이 많아지면서 두통 등 건강에 나쁜 영향을 초래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음이온 공기청정기 등은 양이온이 많은 사무실 등의 나쁜 공기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 첫번째 기능이라고 했다.
전자파 연구를 주로하는 연세의대 의공학과 김덕원 교수의 견해도 비슷했다. 김 교수는 음이온 발생기 근처 벽지는 대부분 새까맣게 변하는데, 그것은 양전하와 음전하가 합쳐진 찌꺼기가 벽에 달라 붙은 것이라는 것. 따라서 음이온 발생기가 공기를 정화하는 효과는 분명히 있지만 음이온이 지나치게 많을 경우 세포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로 변하는 등 건강에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므로 전자기기가 많은 사무실 등이 아니라면 구태여 음이온 발생기를 구비할 필요가 없다는 게 김 교수의 의견이다.
[건강]'공기의 비타민' 음이온을 마시자
피로회복, 정신 안정, 면역력 증가, 통증 완화, 알레르기 체질 개선에도 도움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 지역에 가면 누구나 기분이 상쾌해진다.
풍광도 장관이지만 무엇보다 먼지나 세균 등의 유해 성분이 거의 없는데다 습도가 적당한, 깨끗한 공기가 가슴 깊숙하게 밀려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뿐 아니다. 폭포수와 울창한 산림에서 공급되는 풍부한 음이온은 우리 몸의 생리기능을 증진시켜 준다고 한다.
미국의 의학박사 R. E. Holliday는 이러한 음이온을 "공기의 비타민(vitamin of air)"으로 부를 것을 제의하기도 했다.
'공기의 비타민'으로 꼽히는 음이온은 도대체 무엇인가?
음이온은 어느 특정 물질이 아니라 물질들의 상태를 지칭한다. 우리가 보거나 만질 수 있는 물질을 구성하는 분자나 원자는 양전하(+)를 갖는 양성자와 음전하(-)를 갖는 전자의 숫자가 같아, 전체 전하량이 0으로 전기적으로는 중성을 띄고 있다. 그런데 이들 분자나 원자가 전자(-)를 하나 이상 얻게 되면 음이온이 되고, 전자를 하나 이상 잃게 되면 양이온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양이온이나 음이온을 띄고 있는 공기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닌데, 이온상태의 공기, 특별히 음이온 상태의 산소를 호흡하면 피로 회복과 정신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인간의 세포(細胞)는 세포막을 통해 끊임없이 영양과 산소를 공급받고, 이산화탄소(二酸化炭素)와 노폐물(老廢物)을 배출하는데, 체내 흡수된 음이온이 세포의 이온교환을 돕는 일을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발표된 5천여 편의 논문들에 따르면 음이온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통증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알레르기 체질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체 면역력 증가, 통증 완화, 알레르기 체질 개선에도 도움
이 때문에 시중에는 가습기, 공기청정기에 이어 음이온 발생장치가 ‘깨끗한 공기’를 만드는 해결사로 판매되고 있다. 이들 기기들은 플라즈마 방전과 같은 극단적인 방법으로 공기 중의 산소나 질소를 이온화 하는 것들로, 원래 중성이었던 공기를 전기적인 자극에 의해 (+)와 (-) 상태로 이온화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전기적으로 음이온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즉시 양이온과 반응해서 중성으로 되돌아 가기 때문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는 어렵다. 음이온이 극히 짧은 시간 동안만 존재하기 때문에 체내에 흡수돼 인체에 도움을 주기에는 역부족인 게 현실이다.
그 뿐 아니다. 이온 발생 과정에서 건강에 해로운 오존과 질소산화물이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오존(비린내가 남)은 산소원자 3개가 결합된 분자상태의 물질로 산소원자 2개가 결합된 산소분자보다 불안정하여 다른 물질을 산화시키는 산화력이 강하고 직접 인체에 접촉할 경우 매우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관심을 끄는 것이, 무해할 뿐만 아니라 음이온 효과도 오래 지속되는 ‘폭포수 음이온’이다.
나이아가라 폭포수에서 음이온이 발생되는 원리를 이용하자는 것이다. 이 원리는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독일의 필립 레너드(Phillip Lenard)박사가 발견 했다고 해서 레너드 효과 (Lenard effect 일명 폭포수 효과, waterfall effect)라고 부른다. 원리는 비교적 간단하다.
전기자극 의한 음이온, 발생과정서 해로운 오존 질소 산화물 등 발생하기도
폭포수에서 물이 낙하하여 바닥에 부딪혀 부서질 때, 큰 물방울 또는 바닥의 고인 물은 양전하가 많은 상태가 되며 음전하인 다량의 잉여전자들은 불안정하게 미세물방울에 붙게 되는데, 이들 물방울은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손쉽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이 미세물방울이 공기 중의 먼지 및 분자들과 충돌할 때 음이온 먼지나 음이온 산소분자를 만든다는 것이다.
원래 음이온이 공기 중에 확산될 때는 평균수명이 약 25초 밖에 되지 않는다. 기껏 이동해야 30cm 가량을 움직일 수 있는 정도다. 양이온과 결합하여 쉽게 중화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전자를 가진 미세 물방울이 공기 중에서 움직인다면 문제가 달라진다. 공기 흐름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물방울이 증발하는 데 약 720초가 소요되기 때문에 음이온은 약 10m거리까지 퍼져 나갈 수 있는 것이다.
대기오염이 사회문제가 된 1990년부터 일본.독일을 중심으로 ‘폭포수 음이온’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실용화 연구가 시작된 것도 이 때문이다.
자연속 폭포수에서 발생하는 '레너드효과' 활용한 음이온 발생 방식 눈길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나 경험할 수 있는 것으로 여겨졌던 산소음이온을 생활공간에서 숨쉬는 동안 호흡 또는 피부접촉으로 흡수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 실용화까지는 갈 길이 멀다. 소형화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수원대 물리학과 박배식 교수가 다량의 음이온이 나오는 `폭포수 음이온 공기정화 가습원리'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박 교수는 '초음파 진동자를 이용, 기존 음이온 발생기의 치명적인 약점으로 꼽혔던 오존을 거의 발생시키지 않도록 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진동차 방식이어서 음이온 발생기의 크기도 대폭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보여 실용화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박 교수의 연구가 좀 더 진전되어 자동차 배기가스에 오염된 현대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공기를 공급하게 될 것을 기대해 본다.
코로나방전(2극방전 : 공기청정기, 에어컨)
- 레너드식(물의 해리(解離) : 폭포수의 효과, 분무대전(帶電), 공기청정기)
- 전자방사식(단극방전(單極放電) : 공기활성기, 물과 기름의 分子帶電)
- 전정유도식(마이너스 전위부가, 전위 치료기, 이종귀금속 마찰내전)
- 광촉매식(금속, 산화티탄 등)
- 방사능물질(라돈, 라듐, 온천광석 등) - 전기석(터마린, 수정, 호박 등)
- 천연광석(자철광, 의왕석, 맥반석, 장석 등)
- 탄(비장탄, 죽탄, 송과탄, 과실탄,곡탄 등)
- 미네랄소재(산호, 조개, 화석, 규조토, 점토 등)
- 음이온은 삼림과 폭포 주변, 초원, 공원의 분수근처, 해변에 매우 많이 존재하고 있으며 사람은 이러한 자연에 접촉하면 상쾌감과 휴식감을 감지하게 됩니다.
- 음이온은 자기 스스로의 전자를 활성산소에 줌으로 세포에 있어서, 치명적인 활성산소의 과잉적인 발생과 세포의 산화를 억제시키는 작용(환원작용)을 합니다. (건강 유지 활동을 활발하게 촉진)
- 음이온에는 혈액을 전화하여 주는 작용이 있어, 산성화되고 있는 혈액을 약알칼리성으로 만들어줍니다.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고 각 세포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피로회복을 촉진)
- 자율신경의 기능이 좋아지므로, 내분비선의 기능도 양호하게 되며, 중추신경이나, 말초신경에도 좋은 영향을 주어 조혈기능을 증진합니다. (저항력 증대로 신체의 방어기능이 증강되어 여러 종류의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증가하여 신체 전체의 밸런스가 좋게 되고, 질병에 걸리지 않게 됩니다)
- 체액, 세포, 신경계통에 좋은 영향을 주어 모든 장기와 조직기능을 양호하게 하며, 자율신경과 내분비 기능의 밸런스를 조절합니다.
- 음이온이 갖는 항산화기능과 소취(消臭), 살균 기능에 의하여 생선류나 꽃 등의 선도유지 효과도 보고되고 있다. 음이온은 공기의 비타민입니